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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갤러리

지석진, 집 최초 공개 ‘호텔급’ 럭셔리 하우스

입력: ‘22-12-06 09:22 / 수정: ‘22-12-0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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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석진 유튜브 캡처
방송인 지석진의 집이 공개됐다.

최근 지석진의 유튜브 ‘지편한 세상’에는 ‘런닝맨에서도 공개 안 된 지석진 집 최. 초. 공. 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제작진은 지석진의 집에 방문했다. 지석진이 이사를 온 후 집을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지석진의 집은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지석진은 “인테리어는 다 맡긴 건 아니고 반반이었다. 후배랑 연결된 분이라 계속 의논하면서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석진은 “집을 살 때 부동산 선생님이 한강뷰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라며 창문으로 제작진을 불렀다.

이어 지석진은 “아무리 봐도 아파트가 보이지 않나. 그래서 ‘한강이 조망된다고 하셨잖아요’라고 했더니 ‘저기 안 보이냐’고 하더라”며 창문 끝자락을 가리켰다.

그러면서 지석진은 “저쪽에 백미러를 달면 이쪽 소파 끝에서 볼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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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석진 유튜브 캡처


이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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