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열린 ‘광화문 사일런트 시네마’에서 관람객들이 영화 ‘노팅힐’을 감상하고 있다. 3~4일 열린 행사에는 3500여팀이 신청해 200팀(400명)이 선정됐다. 2026.10.4 홍윤기 기자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열린 ‘광화문 사일런트 시네마’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도심의 가을밤을 만끽하며 영화 감상을 하고 있다. 이날은 사전응모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영화 ‘노팅힐’이 상영됐다.
3~4일 이틀간 진행된 ‘광화문 사일런트 시네마’에는 모두 3500여팀이 신청했고 이들 중 200팀(400명)이 선정돼 이틀간 도심 속 야외 영화관을 찾았다.
▲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열린 ‘광화문 사일런트 시네마’에서 관람객들이 영화 ‘노팅힐’을 감상하고 있다. 3~4일 열린 행사에는 3500여팀이 신청해 200팀(400명)이 선정됐다. 2026.10.4 홍윤기 기자
▲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열린 ‘광화문 사일런트 시네마’에서 관람객들이 영화 ‘노팅힐’을 감상하고 있다. 3~4일 열린 행사에는 3500여팀이 신청해 200팀(400명)이 선정됐다. 2026.10.4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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