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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오빠‘ 권순욱 감독 별세...“친인척과 장례”

입력: ‘21-09-05 13:40 / 수정: ‘21-09-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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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의 둘째 오빠이자 광고, 뮤직비디오 감독인 권순욱(39)씨가 암 투병 중 별세했다. 권순욱 감독 SNS 캡처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의 둘째 오빠이자 광고 및 뮤직비디오 감독인 권순욱씨가 암 투병 중 별세했다. 39세.

보아의 첫째 오빠인 피아니스트 권순훤씨와 보아 등 유족은 권순욱 감독이 5일 오전 0시 17분 세상을 떠났다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알렸다.

권순훤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