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서울신문 페이스북
  • 서울신문 유튜브
  • 서울컬처 인스타그램
  • 서울신문 트위터
서울컬처 홈 서울컬처 홈 서울컬처 홈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블로그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 개최, 영호남 예술문화 공유

입력: ‘21-10-12 18:27 / 수정: ‘21-10-12 18:27
‘제4회 남해안남중권문화예술제’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보성군문화예술회관 및 보성문화원에서 열린다.
확대보기
이 예술제는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의 9개 시·군 예술문화인의 작품(서양화, 한국화, 서예, 사진 등) 180여 점을 전시함으로써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세계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성군에서 후원하여 진행되는 보성 ‘Art Space(보성관)’를 별도 마련하여 보성지역 예술문화인들의 녹차, 다기, 옹기, 낙죽장, 유기, 서각, 종이, 삼베 등의 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사)한국예총 보성지회 서정미 회장은 “남해안남중권 9개 시·군의 예술문화자원을 공유하고 문화적, 정서적 일체감을 조성하는데 이 문화예술제가 큰 역할을 하여 새로운 인프라가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확대보기
▲ 2020년 제3회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경남 사천 문화예술회관) 개막식 사진
남해안남중권협의회는 경남(진주, 사천, 남해, 하동)과 전남(여수, 순천, 광양, 보성, 고흥)의 9개 시‧군으로 2011년 5월에 출범한 이래, 남해안 경제권 거점 형성과 영호남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동사업과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동서화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컬처 cultur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지역 문화예술 이야기+
  • ‘덩기덕 쿵덕’…한국민속예술제 평창서 개막
    전국의 민속예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국민속예술제가 강원 평창에서 펼쳐진다. 최장수 민속예술 축제로 1958년부터 매년 시도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평창군은 민속예술제를 18일부터 20일까지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과 강원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16개 시도와 이북5도를 대표하
  • 메밀꽃 핀 소설 속 그 곳…평창 효석문화제 개막
    강원 평창 효석문화제가 4일부터 13일까지 봉평면 효석문화마을에서 열린다.축제장은 문학과 전통이 어우러진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1구역은 문화예술마당으로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속 풍경처럼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밭과 이효석문학관, 효석 100리길로 이뤄졌다. 해설사와 함께하는 문학 산책과 이효석문학상
  • 운동장·광장·옥상이 극장…무더위 식혀주는 ‘야외 영화제’
    탁 트인 공간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야외 영화제가 잇달아 열린다.강원 강릉 정동진독립영화제가 7일부터 10일까지 정동초교 운동장과 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이고, 한 회당 입장객은 정동초교 2000명, 신영 111명이다. 영화제에선 작품 공모에서 선정된 단편 25편과
  • 서울신문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대표전화 : (02) 2000-9000
    •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