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서울신문 페이스북
  • 서울신문 유튜브
  • 서울컬처 인스타그램
  • 서울신문 트위터
서울컬처 홈 서울컬처 홈 서울컬처 홈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블로그

민소매 입었다가 때아닌 ‘임신설’…김연아 측 “사실 무근”[공식입장]

입력: ‘26-09-08 13:23 / 수정: ‘26-09-08 13:23
확대보기
▲ 피겨여왕 김연아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크리스챤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스테이지 컬렉션’ 팝업 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9.7 뉴스1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 측이 난데없이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했다.

8일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김연아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옷에 따라 살이 쪄 보일 수도 있는 부분”이라며 “이전에도 임신설이 불거진 적이 있는데 당시에도 아니었고, 현재도 임신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같은 날 남편 고우림 측 역시 임신설과 관련해 “알고 있는 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확대보기
▲ 피겨여왕 김연아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크리스챤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스테이지 컬렉션’ 팝업 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9.7 뉴스1


앞서 김연아는 지난 6일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김연아는 팔뚝이 드러나는 민소매 블랙 롱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그러나 김연아의 모습이 공개된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평소와 비교해 체형이 다소 달라 보인다면서 임신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면서 ‘임신설’이 제기됐다.

김연아는 결혼 이후 사생활을 둘러싼 추측과 가짜뉴스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2023년에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혼설과 출산설 등 가짜뉴스가 퍼져 양측 소속사가 강경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

한편 김연아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8년 아이스쇼를 계기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3년간 교제한 뒤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민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지역 문화예술 이야기+
  • ‘덩기덕 쿵덕’…한국민속예술제 평창서 개막
    전국의 민속예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국민속예술제가 강원 평창에서 펼쳐진다. 최장수 민속예술 축제로 1958년부터 매년 시도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평창군은 민속예술제를 18일부터 20일까지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과 강원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16개 시도와 이북5도를 대표하
  • 메밀꽃 핀 소설 속 그 곳…평창 효석문화제 개막
    강원 평창 효석문화제가 4일부터 13일까지 봉평면 효석문화마을에서 열린다.축제장은 문학과 전통이 어우러진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1구역은 문화예술마당으로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속 풍경처럼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밭과 이효석문학관, 효석 100리길로 이뤄졌다. 해설사와 함께하는 문학 산책과 이효석문학상
  • 운동장·광장·옥상이 극장…무더위 식혀주는 ‘야외 영화제’
    탁 트인 공간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야외 영화제가 잇달아 열린다.강원 강릉 정동진독립영화제가 7일부터 10일까지 정동초교 운동장과 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이고, 한 회당 입장객은 정동초교 2000명, 신영 111명이다. 영화제에선 작품 공모에서 선정된 단편 25편과
  • 서울신문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대표전화 : (02) 2000-9000
    •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