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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중앙도서관 ‘도서관에 가면 OO도 있고’

입력: ‘21-08-24 13:47 / 수정: ‘21-08-24 13:47

양천문화재단, 생활문화시설 활성화 지원사업수행기관 선정

재단법인 양천문화재단(이사장 김신아)은 2021 생활문화 시설 활성화 지원 ‘도서관에 가면 OO도 있고’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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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전문화재단
이 사업은 서울문화재단에서 공공도서관이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 생활문화 플랫폼으로서 역할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프로젝트이다.

‘도서관에 가면 OO도 있고’는 양천지역 예술가와 시인, 작가, 독립출판서점 등이 참여해 ‘마을을 보다 마음을 잇다’라는 주제로 ‘낭독의 발견’ ‘이야기가 있는 그림지도 만들기’ ‘나만의 책 만들기’ 등 크게 3가지 프로젝트가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tvN 드라마 ‘도깨비’에 소개된 ‘사랑의 물리학’으로 유명한 김인육 작가가 ‘낭독의 발견’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컬처 cultur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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