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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꼬지심, ‘2222 EARTH MARKET‘…2222년의 관점으로 바라본 현재

입력: ‘21-11-26 23:01 / 수정: ‘21-11-26 23:04
문화예술 소셜벤처 모꼬지심(공동대표 박찬암‧김희림)이 아트 플랫폼 팡세A&D와 함께 ‘2222 EARTH MARKET’를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서울시 마포구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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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222 EARTH MARKET’에서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핫한 아티스트들의 어반아트, 스트리트 아트, NFT를 한자리에 모았다. 특히 NFT와 메타버스라는 신문명과 원화 그리고 오프라인 전시를 동시에 선보이며 미래에 대한 질문을 던져보는 미래 지향적 전시다.

해외 유명 그라피티 아티스트들과 국내에선 NFT 완판으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은 찰스장, 유충목, 미미, 일루민, 김종혁, 정준호, 소진, 이보혜, 도용구, 강미로, 박서영, 김민직, 쏘드, 대니, 엘 작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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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총괄 기획한 모꼬지심의 김희림 대표는 “과거의 예술에 비해 동시대 작가의 작품들은 비교적 평가절하 받는 부분이 있다”며 2222년의 지구인의 시점으로 2022년 현시대의 작품을 바라보면 어떨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 대표는 ”최근 빠르게 급변하는 예술계의 흐름을 관람객에게 보다 재미있게 접근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르네상스를 걸쳐 포스트 코로나까지 사람들은 혁명적인 수준의 급격한 변화를 마주하며 살아간다. 이번 ‘2222 EARTH MARKET’을 통해 2222년의 관점으로 현재의 변화를 다시 한번 바라보고, 미래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컬처 culture@seoul.co.kr Ȁ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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